
의 전통미인 자리에 올랐다. 김씨는 지난 달 30일 밤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회에서 단아한 자태와 지성미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춘향 진'으로 뽑혔다. 그는 "최고의 미의 대전에서 진의 영광을 차지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면서 "춘향 정신과 남원 문화자산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선에는 이소은(27
(1994년) 등 스타급 연예인들을 대거 배출한 미인대회다. 권덕철 춘향제전위원장은 "올해 대회는 춘향의 정신과 아름다움을 보다 현대적이고 세계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뜻깊은 무대였다"며 "춘향선발대회를 춘향제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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